AI Education
- 생성형 AI 교육
- 직무 맞춤 커리큘럼
- 실습형 강의
생성형 AI 업무활용,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바이브코딩, NotebookLM 실습까지. 수강자의 직무와 수준을 먼저 파악하고, 기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형 커리큘럼으로 설계합니다.










We Work
큐리오의 교육은 대표 김순복이 공공·교육기관에서 직접 쌓아온 강의 경력 위에 있습니다.
4.32 / 5
종합 만족도
90.9%
추천 의향
1,000+명
누적 수강자
8개 기관
강의해온 공공·교육기관
3년 연속
KERIS 재의뢰
‘AI 로컬 미션 해커톤’ 참가자 만족도 조사 (2026.5)
그동안 AI를 챗봇 정도로만 사용했는데, 이제는 업무에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AI 도구로 새로운 산출물을 만들어본 점이 좋았습니다.
실습 위주의 진행이 좋았습니다. 막힐 때마다 보조강사님들이 바로 도와주셔서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We Service
생성형 AI 교육부터 해커톤 운영, 업무 자동화, AI 콘텐츠·서비스 개발까지. 기관 현장에 맞춘 실무형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생성형 AI 업무활용,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바이브코딩, NotebookLM 실습까지. 수강자의 직무와 수준을 먼저 파악하고, 기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형 커리큘럼으로 설계합니다.
문제 정의부터 아이디어 구체화, 멘토링, 발표, 심사까지 해커톤 전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참가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들고 발표할 수 있도록 흐름과 운영 체계를 함께 구성합니다.
언론 보도 →
반복되는 업무를 줄이고 팀의 실행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자동화 워크플로를 설계합니다. AWS, n8n,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뉴스레터, 데이터 정리, 알림, 콘텐츠 처리 등 실무형 자동화를 함께 만듭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MVP 사이트, 홍보 포스터, 영상 등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단순 제작을 넘어, 누구나 반복해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제작 프로세스까지 설계합니다.
‘좋은 질문’을 만들어 생각을 넓혀 주는 AI 서비스 비글을 직접 기획·개발해 운영합니다. 가르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큐리오는 스스로 AI 서비스를 만드는 팀입니다.
비글 보러 가기
We Grow
큐리오는 자신만의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이 좋은 강사로 성장하도록 강의 기획·준비·운영·회고를 함께 지원하는 교육 운영 브랜드입니다.
강사진 파트너 지원하기We Are Qurio
큐리오는 그 둘을 연결해 더 깊은 배움과 실행을 설계합니다.
AI 기업에서 3년간 공공기관 AI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가르치는 일’과 ‘AI를 실무에 들이는 일’ 사이를 잇는 것이 큐리오의 출발점입니다.
AI 서비스 개발 · 3년 5개월
외교부 특화 AI 서비스(MOFAI), 국회도서관 AI의정분석 서비스(ARGOS)에서 AI 백엔드 개발을 담당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 설계 · 운영
전문성은 있지만 강의를 망설이는 사람들이 좋은 강사로 성장하도록, 콘텐츠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설계합니다.